[국민일보]여드름피부, 세안 자주 하면 오히려 독
2017-03-25



여드름이 많은 피부는 피지 분비가 많아서 얼굴에 유분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 여드름이 많은 이들은 세안을 자주하고 오래한다.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잦은 세안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다. 보통 피지분비가 많이 되면 피지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 악화된다고 알려져 있다. 세안을 통해 이러한 유분기를 제거해주는 것은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문제는 너무 잦은 세안이다. 여드름 피부인 이들은 얼굴의 유분기를 제거하기 위해 세안을 자주하고 한 번 할 때마다 꼼꼼하게 오랫동안 세안을 하는 경우가 많다. 헌데 세안을 할 때마다 우리의 피부는 압력과 손바닥의 마찰에 의해 자극을 받는다. 이러한 마찰과 자극으로 인해 오히려 피지가 증가할 수 있는 것이다. 미앤미클리닉 이현일 원장(수원점)에 따르면 낭포벽이 깨끗하지 않고 각질이 쌓이고 피지분비가 증가되면 여드름이 발생된다. 세안을 통해 낭표벽을 청결하게 해서 여드름 악화를 방지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잦은 세안은 이 낭포벽을 자극시켜서 파열을 유발할 수 있다. 낭포벽이 파열되면 여드름의 면포를 생성시키게 되며, 이로 인해 비화농성 여드름을 화농성 여드름으로 악화시키게 된다. 비화농성 여드름은 모공벽이 파열되지 않은 상태로 각질로 막혀있던 모공 속 피지 덩어리를 제거해주면 조직의 손상없이 치료가 가능한 여드름이다. 모공벽이 파열되면 치료가 힘든 화농성 여드름의 단계로 접어들게 되는데, 염증이 생기고 외관상으로 보아도 피부가 붉게 튀어나와보이고 얼굴 전체로 퍼질 수 있어 비화농성에 비해 치료가 어렵다. 이 원장은 “여드름이 있다면 세안을 할 때에 너무 자주 오래 하는 습관은 좋지 않으며 먼저 손을 깨끗이 씻고, 비누 거품으로 얼굴을 살살 문질러 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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