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시안] 레이저 토닝, 기미 잡티 개선 및 과색소 침착 예방 도움 돼
2017-03-02



겨울철 동안 건조하고 각질이 많이 생기면서 자외선 차단과 관리를 소홀하게 생각해 우리도 모르는 사이 기미 잡티가 생겨나 피부를 얼룩덜룩하게 만든다. 이 색소들은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광대나 코 주변에 많이 생기게 되며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집중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 건조해진 피부에 수시로 물을 섭취하며 수분보충을 충분히 해주고 비타민C가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예방법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생겨난 기미는 치료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특히 다가오는 봄철에는 강한 지외선에 쉽게 노출되면서 방치해 둔 멜라닌 색소가 자극 받아 색소가 짙어지고 얼굴 전체로 퍼지면서 악화될 수 있다. 미앤미의원 이상원(광명점)원장은 “기미 잡티는 외부적인 영향과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생길 수 있다. 기미는 저절로 나아지지 않으며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생겨나기 때문에 종류, 색깔 등 정확한 상태 확인이 중요하다. 그 다음 개인의 피부에 맞는 적합한 치료가 필요하다 라고 전했다. 기미 잡티를 개선시키는 적합한 치료 중에 진피층의 깊은 곳의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레이저 토닝이 있다. 과색소 침착을 막는데 도움을 주며 전체 피부톤까지 맑게 개선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시간이 짧은 장점이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단한 피부관리법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이원장은 “레이저 치료를 받았더라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으므로 일상속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발라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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