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울긋불긋 ‘성인여드름’ 피부타입에 따라 치료도 달라
2019-11-13



경향신문

울긋불긋 ‘성인여드름’ 피부타입에 따라 치료도 달라

여드름은 청소년기의 상징이었다.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주로 발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스트레스나 과도한 화장, 음주와 같은 문제로 많은 이들이 성인여드름에 시달리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여드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9만6043명이 었다. 이 중 72.2%가 20세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성인여드름은 사춘기에 발생해 25세 이후까지 지속되거나 20대 후반에 발생하는 여드름을 말한다. 서구화된 식습관, 스트레스, 메이크업,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이 원인이다. 성인들은 피부재생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여드름이 한 번 발생할 경우 흉터가 남기 쉽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평소 피부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피부를 안 좋게 만드는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한 번 여드름이 나기 시작하면 바로 병원을 찾아 관리받는 것이 좋다. 여드름은 크게 좁쌀형, 화농성, 흉터, 여드름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환자 상태에 따라 진행하는 시술이 다르다. 시술방법으로는 PDT, MTS 등 각종 레이저를 사용해 추가로 피부관리를 진행하면 효과적이다. 개인마다 나이, 피부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 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여드름은 피지선분비를 억제하는 시술을 주로 하는데 재발이 잦은 질환이기 때문에 꾸준히 피부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병원에서 사용하는 유셀레이저나 오투덤, 아쿠아필을 병행하면 재발률을 줄일 수 있다. 미앤미의원 평택점 임준규 원장은 “여드름은 좁쌀여드름부터 화농성 여드름까지 다양하게 재발하기 쉬운 질환이다”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개개인의 피부타입과 여드름 발생 원인을 정확히 파악한 후 맞춤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여드름 시술 후 일시적으로 피부가 예민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 하지만 일주일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사우나나 목욕탕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외출 시 선크림을 꼼꼼히 바르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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