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기미, 잡티 등 색소질환은 조기치료가 효과적
2019-01-08



기미나 피부 잡티는 30대 이상 여성들에게 흔히 보이는 색소 질환이다. 색소질환은 피부 톤을 지저분하고 어둡게 만들어 스트레스를 부른다. 복합 요인에 의해 발생하고, 관리가 어려워 고민이 깊어진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하고 자외선이 강한 계절에는 색소 질환이 쉽게 생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미는 멜라닌 색소 과다 생성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색소성 질환이다. 연갈색에서 짙은 갈색의 불규칙한 점으로 양쪽 광대뼈와 볼, 이마 등 피부 표면에 나타난다. 주로 자외선에 의해 발생하지만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성된다. 한번 발생하면 자연적으로 사라지기 어렵고, 방치하면 번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치료 기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의료기관의 조기 치료가 관건이다.색소성 질환은 레이저를 이용해 치료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콰트로빔 레이저는 색소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다. 엔디야그와 루비레이저, 복합모드 등 4가지 모드를 탑재하고 있다. 엔디야그 532nm 파장의 레이저는 표피성 색소질환을, 1064nm 파장은 진피성 색소질환을 치료한다. 루비레이저의 694nm 파장은 색소성 질환과 문신제거에 효과적이다. 복합모드를 사용해 하나의 레이저로 시술하기 어려운 다양한 색소병변을 제거할 수 있다. 주변 조직의 열 손상을 최소화하며 색소질환 별 특성과 피부 특징까지 고려해 유연하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한 시술이다.  대구피부과 미앤미의원 대구점 박한순 원장은기미는 종류가 다양해 개선을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또한 일회성 관리보다는 5~10회의 주기적인 치료를 권장한다. 재발가능성이 높은 만큼 유지치료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기미치료 후 색소침착을 예방하기 위해서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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